갈라진 자국이 남는 과정
튼살을 다루는 방법은 끊어진 진피 자리에 새 콜라겐이 차오르도록 자극하는 쪽입니다. 표면 결을 함께 다듬어 경계가 덜 도드라지게 보는 것도 같이 씁니다.
산황동 튼살, 이런 경우에 씁니다
자국이 손끝으로 만져질 만큼 표면이 꺼져 있거나, 색과 결의 차이가 눈에 띄어 옷차림이 신경 쓰이면 검토 대상입니다.
아직 붉은 단계라면 비교적 이른 시기에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흰 단계라도 결을 다듬는 방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붉은 단계와 흰 단계
생긴 지 얼마 안 된 자국은 붉거나 자주색을 띱니다. 시간이 지나면 색이 빠지면서 주변보다 흰 선으로 남고 표면이 살짝 꺼집니다.
붉은 단계는 아직 혈관과 조직 반응이 남아 있어 비교적 반응이 나은 편입니다. 흰 단계로 넘어가면 회차가 더 필요합니다.
마취 준비
부위가 넓어 마취 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흡수될 때까지 기다린 뒤 시작합니다. 기다리는 시간까지 포함해 예약을 넉넉히 잡아 드립니다.
마취 연고에 반응이 있었던 적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다른 방법으로 준비합니다.
미리 알려 주실 것
임신 중이거나 시술 부위에 감염·염증이 있으면 미룹니다. 켈로이드 체질이거나 상처가 잘 부풀어 오르는 편이면 꼭 말씀해 주세요.
고주파 장비는 체내 전자기기가 있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과 최근 받은 시술도 함께 확인합니다.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자국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결·색의 차이를 줄여 덜 도드라지게 보는 쪽입니다. 정도는 단계와 넓이, 피부의 회복력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어느 자국이 비교적 반응이 나은지, 어느 쪽이 오래 걸리는지 나눠 말씀드립니다. 회차와 기간을 처음부터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튼살 자주 묻는 질문
- 보습만으로 좋아지나요?
- 표면이 아니라 속 구조가 끊긴 것이라 보습만으로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 붉은 튼살과 흰 튼살이 다른가요?
- 붉은 단계는 비교적 반응이 나은 편이고, 흰 단계는 회차가 더 필요합니다.
- 어떤 방법을 쓰나요?
- 진피에 고주파를 넣는 포텐자와 결을 다듬는 피코 프락셀을 조합합니다.
산황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산황동은 백석권에 속한 동으로, 이 페이지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산황동 튼살 안내를 이 동네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오시는 길
산황동 튼살 상담 장소는 일산동구 중앙로1261번길 61, 6층 603~605-1호입니다(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도보 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일산점 또는 메트로골드 주차장 입력. 건물 내 지하주차 가능하며 진료 시간 내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산황동 튼살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